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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게시판

2019 이화여대 수시 중어중문학과 합격 : 서채희(백마고)

김윤환 2019-02-05 21:50:05 조회수 91
2019 이화여대 수시 중어중문학과 합격 : 서채희(백마고) 저는 논술전형을 생각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우연히 3학년 때 이화여자대학교 모의논술고사를 응시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괜찮은 점수를 얻고 논술전형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 여름방학에 논술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아는 선생님께 추천받아 김윤환 선생님의 논술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개념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기실방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기실방 강좌를 통해서 논술의 유형, 독해법, 자료 분석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지문들을 보는 것이 생소하고 글을 쓰는 것조차 익숙하지 않았지만 점차 하나씩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기실방 강의 중에서 지문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는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이대 논술고사에 실제로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서술하라는 문제가 나와서 비교적 수월하게 찾고, 작성하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을 때 ‘남들이 찾는 것은 다 찾아내고, 남들과는 다른 하나를 더 찾아내서 작성하라’는 윤환쌤의 조언이 생각나서 마음에 새기고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 출제되는 영어지문도 선생님의 말씀대로 키워드만 쏙쏙 뽑아 읽고 중요한 부분만 잡아내서 읽으며 긴장하지 않고 비교적 쉽게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화여자대학교 논술 최저가 높은 편이라 논술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았고, 수능이 끝난 후 이대 파이널 강좌를 들었습니다. 파이널 강좌는 학교의 기출문제를 가지고 풀어보면서 설명해주셔서 넉넉한 시간은 아니었지만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논술고사 당일에도 고사실에서 많은 학생들이 두꺼운 책을 여러 권 가져와서 읽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대 합격답안과 논술 답안 백서를 챙겨갔고, 잘 읽히는 합격 답안을 여러 개 읽으면서 긴장을 풀었답니다. 윤환 쌤의 강의의 장점 중 하나는 자료가 굉장히 풍부하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논술 답안 백서에도 한 기출문제에 여러 합격 답안이 수록되어있고, 부족한 답안도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참고하기가 좋았습니다. 저는 주로 잘 쓴 합격답안을 여러 번 읽고, 글 쓰는 감을 잡았습니다. 또 강의 중에 함께 합격답안을 읽으면서 왜 합격답안이 되었는지 설명해주셔서 더욱 합격의 길로 다가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윤환 쌤은 발음이 실제로 굉장히 좋으셔서 들을 때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셔서 지루할 틈 없이 들었습니다. 또 시험을 앞둔 촉박한 시점에 강의를 몇 배속으로 들어도 발음이 굉장히 정확하고 귀에 쏙쏙 박혀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너무 귀여우셔서 자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를 합격의 길로 이끌어주신 윤환쌤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실제로 기실방 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기실방에서 한 필기나 선생님의 말씀을 참고하여 논술공부를 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 먼저 지문을 읽으며 밑줄을 치고 키워드에 동그라미 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를 강의 중에 선생님이 쳐주시는 밑줄과 비교하여 공부하였습니다. 또 주로 합격답안을 많이 읽으며 괜찮은 문구들을 저의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자꾸 좋은 글을 읽다보면 저절로 글이 잘 써지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답안을 작성할 때는 지문의 단어를 그대로 가져다 쓰기보다는 지문에 있는 단어를 비슷한 뜻을 가진 다른 단어로 대체하여 쓰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수많은 답안들 중 눈에 띄는 답안이 되고 싶었기 때문에 주로 저만의 답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논술은 꼭 학원을 다녀서 직접 첨삭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먼저 기본기를 다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기실방 강의가 웬만한 논술 강의 중에는 가장 좋기 때문에 논술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이미 논술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한번쯤 들어보면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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