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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게시판

2019 연세대 수시 응용통계학과 합격 : 송명근(대광고)

김윤환 2019-02-05 22:28:01 조회수 156
2019 연세대 수시 응용통계학과 합격 : 송명근(대광고) 저는 올해 세 번째의 도전 끝에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에 논술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고단했던 수험생활의 끝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김윤환 선생님 덕분입니다. 재수와 삼수 때 모두 김윤환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앞으로 수능을 치르고 논술 시험을 보러갈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강좌는 단연코 ‘기실방’ 강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논술을 어떻게 써야 되지?’ 고민되고 혼란스러울 때 기실방 강좌를 듣는다면 논술에 대한 기초 지식 습득은 물론 논술에 대한 자신감까지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세대학교 논술에서의 주제는 ‘명예와 명성’이었습니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라는 익숙한 소설과 함께 비문학 지문들이 등장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순식간에 지문들을 읽고 빠른 속도로 답안을 작성해 나갈 때 저는 총 2시간 중 거의 한 시간 가까이 침착하게 지문을 반복해서 읽고 지문 옆에 키워드 정리와 개요 작성을 했습니다. 2번 도표문제에서는 (가)와 (나) 지문을 연결해가며 그래프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떻게든 다른 학생들과 차별화된 답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시험장 안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작성했습니다. 연세대 논술 고사장 안에서 김윤환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모든 것들을 답안에 녹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주범수효목’, ‘분구기’, ‘개결시’ 등의 선생님만의 키워드가 어느새 부턴가 제 자신 속에 내면화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연대 논술에서 도움이 된 것은 ‘분구기(분류화, 구체화, 기각논의)’였는데 도표문제에서 여러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었던 것이 다른 답안과 차별화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매주 하루 정도 4시간 씩 날을 잡아서 논술 기출문제를 하나씩 풀고 김윤환 선생님 해설을 들으며 제 답안의 키워드와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키워드를 비교해 매번 조금이라도 선생님 키워드와 비슷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출 문제를 풀 때 눈으로만 읽고 머릿속으로 푸는 것보다 실전처럼 직접 자신의 손으로 지문에 줄도 쳐가며 원고지 1000자 정도를 끝까지 작성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첨삭도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해주시기 때문에 김윤환 선생님 강의만으로 충분히 원하시는 학교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김윤환 선생님의 기실방 강의를 통해 논술에 재미와 흥미를 느꼈고 연세대 파이널 강의를 듣고 머지않은 논술 시험에 자신감을 갖고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김윤환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다음 논술 수험생들도 김윤환 선생님을 통해서 합격의 기쁨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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