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home > 김윤환 논술 알림방 > 합격수기 게시판

합격수기 게시판

2020 연세대 수시 경영학과(활동우수형 전형) 합격 : 옥승환(단대부고)

김윤환논술 2020-02-07 00:20:35 조회수 236

2020 연세대 수시 경영학과(활동우수형 전형) 합격 : 옥승환(단대부고)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활동우수형 전형(이하 활우형)으로 합격한 20학번 새내기 옥승환입니다!! 저는 내신 성적이 엄청 높지도 않았고 생기부도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면접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랬던 저에게 김윤환 선생님의 구술 개념어 강의와 조용빈 선생님의 구술 시뮬 수업은 면접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심어줬습니다. 두번으로 진행되었던 아토즈에서의 면접 준비 수업은 짧았지만 알찼고 상당히 영양가 있었습니다. 총 세시간의 수업 중 1시간은 김윤환 선생님의 구술 강의, 2시간은 조용빈 선생님의 구술 시뮬로 진행되었습니다우선 김윤환 선생님의 강의에서는 구술 면접의 기본인 제시문 기반 구술 면접의 유형, 근거의 제시구조, 근거의 창출방법 등을 배웠고 연대 활우형에서 중요한 1차 해석과 2차해석, 표 분석에서의 가점 요소, 통계/실험 설계의 오류, 대안 논증의 6요소 등을 배웠습니다. 구술 면접 경험이 거의 없던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기본기를 쌓았습니다. 특히 대안 논증의 요소로서 배운 6가지 팁은 실제 면접 시험장에서도 요긴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알려주신 근거의 창출 방법을 활용하여 면접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제 주장에 대한 근거를 말할 수 있었습니다김윤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개념을 학습하고 기본기를 쌓았다면, 조용빈 선생님의 면접 시뮬 수업에서는 제가 학습한 개념들을 실제로 활용해보고 저의 구술에 대한 상당히 현실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 시뮬 수업에서는 세 가지 요소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첫째로, 피드백의 구체성과 완성도입니다. 다른 면접 학원도 다녀보면서 면접 시뮬을 해본 저는 아토즈 면접 시뮬이 단연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타학원에 비해 학생을 조금 더 신경 써 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피드백이 상당히 구체적이었고 저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최소화하기 위해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습니다둘째로, 친구들의 포스트잇 평가입니다. 한 학생이 구술을 할때 다른 학생들은 포스트잇에 발표자의 장단점을 적어주었습니다. 이 또한 타학원과는 차별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선생님 한 분만의 평가가 아닌 다른 학생들의 평가가 합쳐져 저를 보다 다각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고 고쳐야할 점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셋째로, 발표 촬영입니다. 이 역시 아토즈의 차별점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발표하는 모습을 찍어 제 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제 모습을 보는 것이 오글거리기도 하고 부끄러웠지만 제 영상을 돌려 보면서 부족한 점과 고쳐야할 버릇들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저는 연대 활우 면접을 준비하며 세가지를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첫째로, 저는 표 해석을 가장 중요시했습니다. 연세대학교 기출 문제를 찾아보면서 기출에 나온 표를 해석하고 표가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표를 보면 당황했지만 표들을 점차 해석해가면서 표를 바라보는 눈이 넓어지고 사고의 깊이도 깊어진 것 같습니다둘째로, 선생님의 총평, 다른 학생들의 포스트잇 평가, 선생님의 찍어주신 영상 이 세가지를 반복하여 보면서 제 장점과 단점을 상기하여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고쳐나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영상을 반복하여 돌려보면서 저의 부족한 점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셋째로, 예상 질문에 대한 준비입니다. 연대 활우형 면접은 제시문 기반 면접을 진행한 후 시간이 남으면 교수님께서 몇가지 질문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지원동기, 인상 깊은 책, 진로 계획 등의 예상 질문에 대해 대비하였습니다. 실제로 면접 시험장에서 교수님께서 경영학과에 들어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였나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이는 제가 답변을 준비한 질문이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이상 옥승환 학생의 합격 수기였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